단순 퀴어영화라서가 아니라 한국 독립영화 중에 진짜 괜찮은 작품 하나 나왔다 싶었는데 다시는 못봄ㅠㅠㅠㅠㅠ 감독 때문에.... 원래 감독 개인 사생활이랑 작품 상관없다 생각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너무 사생활이 작품이랑 관련 있어서 영화 내용에 감독의 더러운 판타지 들어있을거 같아서 다시는 못 봐
| 이 글은 5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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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퀴어영화라서가 아니라 한국 독립영화 중에 진짜 괜찮은 작품 하나 나왔다 싶었는데 다시는 못봄ㅠㅠㅠㅠㅠ 감독 때문에.... 원래 감독 개인 사생활이랑 작품 상관없다 생각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너무 사생활이 작품이랑 관련 있어서 영화 내용에 감독의 더러운 판타지 들어있을거 같아서 다시는 못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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