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방탄 최고 칠칠이 알엠이 다쳐 퍼포먼스가 어렵게 된 상황
지민 : (이번엔 또 어떤 레파토리인지 들어나 보자)
이때 등장하는 방탄 최고 남잘알 제이홉
제이홉 : (정확하지?)
알엠 : (웅 마댜 희희)
어이가 없는 진
영상으로 보면 훨씬 더 억울해하고 형한테 칭얼거리는 낮누
그리고 역시나 칠칠이 낮누 한정 단호한 정호석
여기는 콘서트 대기실
또 남준이 몰이 준비 중인 호발이
알엠 : (방어)
제이홉 : (웅 난 이미 너 놀릴 준비를 구천사백만가지 준비해놨져 희힣ㅎ)
슬슬 약이 오르기 시작하는 알엠과 즐거워지기 시작하는 제이홉
탁
탁
탁
대충 알엠과 제이홉 사이에 놓여있던 종이컵이 평소 알엠의 격한 생활동작으로 인해 제이홉에게 분명 엎질러졌을 거란 뜻
정말 기승전결로 깔끔하게 놀려주는 정호석
하지만 사실은 들어있지도 않았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굳이 종이컵을 털어 한 방울을 쥐어짜내는 호발
낮누가 격하게 억울해주자 행복해지는 호발이
제이홉 : (히힣ㅎ흐힇ㅎㅎ)
'너 나랑 결혼할래?'와 비슷한 말을 들어야 하는 제이홉, 슈가에게 시도해봤지만 실패하고 멀리서 들려오는 구원의 목소리
벌써부터 광대 주체가 안 되는 우리 호도기
호도기 : 우아앙아아ㅏ아아아ㅏ아아ㅏ!!!!!!!!
미션을 성공해서 너무나도 기뻐 남준이에게 질척거리는 호비
제이홉 : (설렘설렘)
알엠 : (응 아니야 그거 저리 사라져버려 이 친구야)
눈길 한 번 안 주고 따뜻하게 매몰찬 알엠
그리고 남준이의 미션 뽑기 차례
미션 : 직접 손으로 주는 음식 받아먹기
다정하고 정직하게 불러보는 친구의 이름
알엠 : (머뭇머뭇)
사실 호석이는 남준이가 이름을 부를 때부터 미션 수행 중인 걸 눈치 챘던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엠 : (자 어서 입을 '아'하고 벌려 보렴 친구야)
민망해서 웃음이 멈추지 않는 미스터 스마일 호도기
똥꼬발랄하게 뒤로 쭉 뺀 두 팔과 최대한 크게 벌린 앙증맞은 호도기의 입
제이홉 : 아하핳ㅎ 너무 맛있다 친구야!
알엠 : (자, 어서 나에게도 딸기를 줘)
눈치를 못 채는 호발이에게 눈치를 주는 낮누
사실상 난이도 최상이었던 미션을 도와준 친구에게 뭐든지 해주고 싶은 호발이
알엠 : (아니 그거 말고...내가 너한테 해준 거...그거...그거 해달라고 그거...)
드디어 눈치를 챈 정호석
햅쁴엔딍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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