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겼던 무례한 것들에 대해 어느정도 예민해지는건 좋은데 가끔 과할때가 있잖아 그럴땐 너무 답답하고 막..... 좀 힘들어 눈짓 손짓 사용하는 단어 하나하나 검열하는 느낌이라 숨막혀...
| 이 글은 5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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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아무렇지 않게 넘겼던 무례한 것들에 대해 어느정도 예민해지는건 좋은데 가끔 과할때가 있잖아 그럴땐 너무 답답하고 막..... 좀 힘들어 눈짓 손짓 사용하는 단어 하나하나 검열하는 느낌이라 숨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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