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난 처음뛴 팬싸가 너무 별로였어서 싫어졌어 같팬들끼리 있으니까 무조건 분위기 좋고 복닥복닥 덕메 느낌일 줄 알았는데 절대 아니더라ㅋㅋㅋㅋㅋㅋ 자기들끼리 무리 있으니까 계속 다른데 돌아다니고 자기들끼리 떠들고 심지어 내 옆자리 애는 고인물 같았는데 텃세인지 뭔지 계속 내 물건 치고 우리 줄 불렀냐고 반말로 물어보더라ㅋㅋ 척봐도 나보다 어려서 나한테 한 말 아닌줄 알고 씹었는데 나 보면서 야 우리줄 불렀냐고 이래가지고 겁나 황당했음 그나마 솔플 아니라 자리 지켰지 그거 아니었음 뛰쳐나오고 싶었을듯 덕질은 계속하는데 팬싸는 한번 가고 안 감 다시 가고 싶은 마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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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