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예쁘고 귀여운 친구는 최도현이라는 국선 변호사입니다! 살인죄로 사형까지 선고받은 아버지를 위해 심장병을 이겨 내고 고졸 3년 만에 사시에 >차석〈 합격한 천재만재사랑둥이뽀둥이죠!

최 변호사님이 시보일 시절 어느 사건을 하나 맡게 되는데요! 아주 잔인한 수법으로 여성을 살해한 혐의인 한종구를 변호하게 됩니다 유죄를 확신하는 경찰 기춘호(유재명 배우님)의 예상과는 달리! 우리 유능한 최 변은 무죄를 이끌어 내고! (짤 속 장면이랑 상관없음)

그렇게 5년이 흘러... 어엿한 으른 변호사가 된 울 도현이...

그때 5년 전 사건과 아주 유사한 패턴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용의자는 다름 아닌...... (두둥탁!) 한종구!! 한종구는 이번에도 최 변이 자신을 도와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도현이를 찾아갑니다 (짤이랑 상관없음)

다시 한 번 한종구의 변호를 맡게 된 도현이 앞에 5년 전 담당 형사였던 기춘호 반장이 찾아오고! 한종구의 무죄를 받아낼 확실한 증거가 있으니 자신에게 협조할 것을 제안하죠 (짤이랑 상관없음)

바로!!!! (두둥탁) 5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이 한종구 자신임을 자백시키라는 것이었죠!!! (짤이랑 노 상관)

엥??? 5년 전에 진범인 걸 밝히면 이번에 무죄 받아도 어차피 감방행 아니냐???? 네!! 아닙니다!! 우리나라 형법엔 같은 사건으로는 다시 판결을 내릴 수 없다는 일사부재리 원칙이 있거든요!! (짤 노 상관)

고민에 빠진 도현...... 그렇게 한종구 공판 당일!! 한종구에게 뱉는 한 마디 (짤 ㄴ)

“피고인, 피고인은 5년 전 은서구 공사장에서 양애란 씨를 살해했습니까?”

과연 종구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기 반장님이 5년 전 자길 물먹였던 최 변에게 이런 제안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tvN 드라마 〈자백>에서 확인하세요 😏 (드라마가 재미있고 도현이가 예뻐요... 제발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