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의 숨겨진 아들.하녀에게서 태어난 자식이라는 이유로 평생 방에 갇혀 기댈 곳이라곤 피아노 밖에 없었던, 자신이 존재를 알릴수 없어 가명으로 감춰버린 비운의 피아니스트.그의 단 한 장 뿐인 생전 사진. pic.twitter.com/phXPMc5M7v— 과몰 (@gm_960608) January 29, 2020 심장 떨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