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안해 듣고 이날 자동 동기화되구여ㅋㅋㅋㅋ 팔짱끼고 고개 푹숙이는건 아기댕댕이의 왕삐짐 표현방식 pic.twitter.com/fKV05dXlxB— 허니단지 (@kkh_honeydanz) January 29, 2020 아니 맨날 놀리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말 안한다는걸 계속 강조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