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빅히트는 상장에 대해 '상장 안 할거다' 라고 한 적 없고 '상장은 아직 생각없다' 라고는 한 적 있음ㅇㅇ 현재 빅히트 주식 지분은 아래와 같음 (공식적으로 밝혀진 내용) 방시혁 50%/넷마블 약26%/빅히트 직원 2% 그런데 여기서 상장을 하게 된다면 주식 지분을 가져야하는 사람이 있음 (지분을 공개하지 않은 사람) 빅히트는 대표가 2명임(방시혁&윤석준) 윤석준씨도 주식 지분 갖고 있을 것이고, 여기에 더해서 최근 빅힛이 만든 자체계열사(위플리 위버스 등 컨텐츠 회사)대표도 갖고 있을 것임 빅히트가 점점 커지면서 (상장 찌라시 돌정도로 커지면서) 1. 경영진 전문화 (방시혁&윤석준) 2. 컨텐츠 전문화 (계열사 만듬) 3. 기업투자받기 (넷마블이 방시혁 친척회사임) 4. 타기업 주식사기 (방시혁 실친 쏘시뮤직과 거래) 위와 같은 행동을 했는데 아마 상장의 단점(운영간섭)에 대한 대책으로 여러가지 준비 과정이었을 거라고 생각함 즉 흔히말하는 주식충, 성적충을 방어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행보였다고 생각함(아마 빅힛가수 팬들은 짐작하고 있었을 것) 특히 방시혁은 '빅히트에 속한 창작자'를 단순히 '가수'에 한정하지 않고 PD인 본인을 포함해 작곡가,안무가,스타일팀,뮤비감독,컨텐츠 계획팀 전부를 '창작자'로 생각하고 있음 (방시혁이 직접 언급한 내용임) 아마 이 창작자의 운영에 영향이 가는 일은 적을 거라고 예상함 특히 방시혁 본인이 뮤비,컨셉,음악 창작의 뿌리이기 때문에ㅇㅇ 만약 상장 후에 주식충 성적충들이 아티스트의 성적,운영방법 을 한다? =방시혁(주식지분50)에게 시비거는 소리ㅇㅇ 일단 더 간단하게 방시혁+방시혁친척 지분이 70%넘음 결론 : 어그로들이 빅힛배경을 몰라서 헛 소뤼시전하러 와도 무타격이라는 뜻 +) 공식기사로 방금 '상장 결정된 바 없다'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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