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여자애인가 남자인가 아기 동자승처럼 머리 다 깎고 절에 있다가 커서 만나는 장면 있었고 발라드 였어 두번째는 약간 무서운 느낌이었는데(뮤비가) 남자 어머니가 여자를 방에 가두고 음식만 넣어주다가 여자가 도망치려고 의자 밟고 창문으로 올라가다 헛디뎌서 죽었나 쓰러졌나 그러구 남자가 나중에 알아채고 그런 장면 있었어ㅠㅠㅠㅠㅠㅠ노래도 발라든데 슬퍼 둘다 옛날 90년대 뮤비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너무 궁금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단독] '탈세 천재' 차은우, 감사 피하려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