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내내 마스크 벗지도 못하고 벗으면 경호원이 와서 쓰라하는 환경 너무 좋았다. 하지만 집에 와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뒤늦게 귀가 뜯어질 만큼의 고통 느껴 ••• “힘들지만 괜찮다. 역대급 콘서트였다. 함성 엄청 질렀지만 마스크에 묻혀 너무 속상하다. 그러니까 플레이엠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되면 앵콜콘을 달라.”
| 이 글은 5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
|
3시간 내내 마스크 벗지도 못하고 벗으면 경호원이 와서 쓰라하는 환경 너무 좋았다. 하지만 집에 와서 샤워하고 침대에 누우니 뒤늦게 귀가 뜯어질 만큼의 고통 느껴 ••• “힘들지만 괜찮다. 역대급 콘서트였다. 함성 엄청 질렀지만 마스크에 묻혀 너무 속상하다. 그러니까 플레이엠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되면 앵콜콘을 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