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드라마 장면 생각나는것도 있고 오스트들은 가사 대부분이 인물들 시점에서 쓰이거나 테마곡들은 인물들 마음 대변한 내용들이잖아 그래서 뭔가 그 캐릭터를 좀 더 이해한 느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