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떠날 것처럼 말하다가 결혼하고 싶다고 한 거 진짜 훅 들어와서 더 와닿고 눈물나지 않았니ㅠㅠㅠㅠ 나만 그랬냐 솔직히.. 리정혁 입에서 결혼이란 단어가 나올 줄 몰랐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