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 #규현 YT (4) #은혁 #려욱 #신동
— 놀준비된사람(손!)🐑 (@58fabiola58) February 2, 2020
자정 되자마자 축하하는 슈주
규현: 우리 무대에서 계속 보여드릴 것도 많고, 할 게 더 많이 남아 있고, 시간도 많이 있으니까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고 싶습니다.
은혁: 혹시 아프더라도 우리 보면서 힘을 냈으면 좋겠다. #HappyKyuHyunDay pic.twitter.com/U7tT9VfN6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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