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랑 뮤비 둘 다 너무 몽글몽글하고 예뻐ㅠㅠ 분명 슬픈 곡이 아닌데 왠지 아련해지는 곡.. 그리고 뮤비에서 처음에 차 타고 있는 멤버가 성진 도운 둘이 부산사람이라 부사니즈가 부산에서 출발해서 한명씩 태우고 떠나는 여행 같아서 넘 좋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