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대충 하는건 아니고 외모도 그대로야...근데 내가 좋아했던 다른 모습들이 사라지는거 같아ㅜㅜ다정하고 순했던 모습들이 많이 사라지고 팬들한테 하는 말들도 점점 영혼이 사라지고 의무감에 소통하는 느낌이야 멤버들한테도 참 다정했던 멤버였는데 점점 말 그냥 툭툭 뱉고 너무 심하게 편하게 대하는 느낌...똘망똘망하고 생기넘치고 엉뚱했던 그 모습이 너무 예뻤는데ㅠㅠㅠ 근데 난 그룹은 정말 좋아해 최애가 10이라면 나머지 멤버들은 8~9 정도 좋아할만큼 원래 그냥 그룹 전체적으로 다 좋아했는데...그룹으로 봤을때는 인생본진인거 같은데 최애만 점점 식어간다ㅠㅠ최애 바꾸는것도 쉽지않고...그냥 심란해 요즘ㅠㅠ나같은 사람 또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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