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몇 안 되는 길캐
동윤이가 입사 선배
준호가 입사 후배

둘이 나이는 동갑인데 학년은 다름
동윤이가 이번에 졸업하고
준호는 다음해 졸업
1년 정도 같이 연습하다가 같이 프듀 나감
분명히 동윤이가 선배고 어찌보면 형인데 (빠른이라)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울림즈 내에서 그냥 막내 취급

한 번도 울지 않던 울림즈 (창욱이 제외 - 윤성이 등급 떨어졌을 때 울었음)
동윤이 한 등수 차이로 떨어지자 눈물파티
이 때 준호 순발 소감
이따가 집에서 보자
사랑해

그리고 김동윤 부활
그거 본 차준호 = 저기 트렘펄린 타는 애
자기가 붙은 것보다 더 좋아함
웬만하면 조용조용 지내던 준호가
(장꾸는 맞음. 근데 뭐랄까 소리소문없이 장난치고 혼잣말 많이 하는 그런 캐였음)
저렇게 대놓고 리액션 크게 보인 적 거의 없음
ㄹㅇ 기쁜 거
참고로 동윤이 돌아온 준호 소감 = (기분) 째, 째지는데요...

분명히 친구인데 형동생같은
근데 웃긴 건 따지면 동생인 애가 형처럼 구는 독특한 관계성임ㅋㅋㅋㅋㅋㅋㅋ
나 길캐즈 ㄹㅇ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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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