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관광에 집중하고 사진 열심히 찍느라.. 다음 목적지를 위해 지도 보느라 동호를 인지하지 못 하셨다는 슬픈 이야기..
물론 진짜 모른 건지 초인적인 힘으로 '나는 안 보인다.. 안 들린다.. 집중하자.. 지도.. 지도..' 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무튼 강동호 너 너무 귀엽다는 것만 알아둬라
> 동호가 마카오 팬미팅 전에 시간이 나서 관광을 했는데 팬들을 종종 마주쳐서 자기 못 알아보는 팬 가만 바라보다 그냥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해서 그 분 뒤로 스윽 가서 가만 서 있었는데 그래도 모르시더라면서.. 쨍알쨍알.. 어휴 그 분 지금쯤 울고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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