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직까지 부동의 내 인생 빙의글인데.... 아직도 막 상황 대사 여주 심정 다 기억남........
여주가 지호 소개팅한다는 사실에 화났는데도 지호가 초콜릿 준 거 하나가지고 풀리고,
여주가 폭식증 때문에 밥 혼자 먹으면 멈출 줄 모르는데
- 밥 먹었어? - 응. - 누구랑? 이렇게 묻는데 여주가 혼자 먹었다고 하니깐, 거짓말 너 혼자 못먹잖아 하면서 단번에 알아차리는 지호ㅠㅠ
여주에겐 치부였던 알코올 중독자 여주네 엄마.. 지호한텐 멀쩡한 엄마 아빠 외국에 산다고 거짓말 쳐서 여주네 엄마 얼굴 몰랐는데 지호 공연하는곳에 악녀가 여주네 엄마 불러서 삼자대면 하게 만들고.. 거기서 여주가 우리 엄마 아니라고 소리지르고.. 또 여주네 아빠가 지호네 집 가서 깽판치는데.. 지호네 아빠 엄마가 누구냐고 그러니까 여주가 아버지. 한마디 했다가 누가 네 아버지야! 했던 상황... 여기서 진짜 개마니 울었음 ㅠㅠㅠㅠㅠ
또 여주보는 앞에서 지호한테 악녀가 일부러 뽀뽀하니깐 여주랑 지호 둘다 놀라서 눈마주치고... 지호는 해명하려고 했는데 여주는 놀라서 도망치고 ..ㅠㅠㅠㅠㅠ 그렇게 여주랑 지호 연끊고 지호는 데뷔 임박해서 프로필 사진 찍으러 사진관 갔는데 여주랑 여주네 어머니 사진있길래 블락비 멤버들이 다 여주다! 하고 반겼는데 사진관 아저씨가 영정사진이라 해서 다들 뻥지고 지호 그때부터 난리나고 자기 감정 깨닫고 여주 찾아다니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아 ㅠㅠ진짜 내 인생 빙의글ㅠㅠㅠㅠㅠㅠ 이거 재탕 너무 많이 했었는데 할 때마다 울었음 ..ㅠㅠㅠㅠㅠ 소장본 샀어야했어....ㅠㅠ하 ...지금은 볼수없다는 게 너무 슬프다
이거 아는 사람 없어???? 제발 나랑 추억팔이하자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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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댓글창 여론 험하다는 한로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