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했다. 너무 억울했다. 내가 너무 불쌍해. 씨발, 나라고 안 좋았겠어? 씨발 너무 좋았다. 내가 갖고 싶었던 애의 열일곱, 손에 넣고 싶었던 얘의 스물, 스물 하나, 둘, 셋, 넷. 다섯· · · · · · · · ·.- 집념의 개새끼 7 / 필수 pic.twitter.com/kJ3pizzjC5— 승석 명대사봇 (@08051027__) October 18, 2019 비속어가 있으니까 링크로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