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얼굴로 그런 행동을 하면 어떡하나 싶은 엔시티 마크 계속되는 야근에 탕비실에서 샴페인 파티 중인 쟈니 물병을 세워서 기쁜 우지 깨물하트로 아이돌미를 발산해보지만 내 눈엔 얼굴밖에 안 보이는 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