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팬미팅
옛날에는 풀메하고 일찍가서 나눔하거나 받거나 굿즈줄 대기타거나 쨋든 뭘 많이 했는데 요즘은 무조건 시간 맞춰서 노메&마스크
그 와중에 항상 스탠딩은 포기 못 함 카메라 한 번 걸린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눈덕함
제일 만족도 높은 오프
확실히 신인보단 연차 찬 가수들 콘서트가 재밌음
내 기준 주변사람이 익룡처럼 시끄러운거보단 조용한 사람들이 더 좋음
공방
일단 사녹 정말 싫어함 모든 음악방송의 딜레이를 싫어함 지방러라 전 날 미리 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현타옴
내가 갔던 공방 중 젤 노답이였던 공방은 컴백쇼랑 가요대제전
이건 너무 돌바돌인데 지금 본진은 멘트가 너무 없어서 사녹 지루함
그래도 교통비만 드는 오프라서 무리는 없는데 시간이 너무 아까움
행사
돈 써서 좋은 자리 갈 수 있는 행사면 무조건 돈 씀
근데 명단 적어서 밤샘해야되는 행사면 욕나옴 특히 지방
가끔 옆 타팬들이 본진 칭찬하면 기분 너무 조음
본진 무대 끝나면 퇴장하는 편인데 난 약간 눈치보임
행사는 아무래도 야외가 많으니까 한여름&한겨울에는 본진나와도 거의 스루함
팬싸
제일 가기 싫은데 갈 수 밖에 없는 스케 요즘 여돌이던 남돌이던 팬싸컷 다들 높음
남돌팬싸는 거의 고인물이 70%이상
근데 진짜 팬덤 한줌인 곳은 친목많음 큰 곳은 스탭들 시녀짓 하는 사람들 많음
팬싸에서 친해진 덕메들이 정보 정말 빠름
tmi인데 내 최애 아진짜요 많이함
시상식
무조건 대행 무조건 가대석 대신 콘서트보다 몇 배는 힘듦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시상식은 다른 행사보다 응원봉이나 슬로건 높게 드는 사람들 많아서 짜증남
좋은 자리&구역 가면 팬싸 때 봤던 사람들 마주침
공항
처음에 암것도 모르니까 출국 3시간 전에 갔는데 정말 심심해 죽는 줄 공항이 젤 분위기 별로
사진 찍을 때 가끔 일반인들이 누구냐고 물어보는데 정말 난감 - 차피 말해줘도 대부분 모름
팬싸를 못가면 공항가는게 최애 젤 가까이서 볼듯 근데 30초~1분 볼려고 그 시간 투자하는 건 좀 오바인 거 같아서 진짜 시간 남아돈다 싶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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