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공감한다 이거는
‘오솔레미오’ 뒤에 ‘맘마미아’로, ‘질렀어’ 뒤에 ‘예뻐지지 마’로 궤도 이탈을 해버린 실수를 다시는 답습하지 말기를.
— 24/7 (@247rowoon) February 4, 2020
제일 크게 웃은 부분 정말 이젠 그러지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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