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 씌워진건지 내 취향에 딱 들어맞는 사람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다른 잘생겼다 하는 남돌들 보면 걍 잘생겼네 이러고 진짜 아무런 감흥 1도 없어... 그리고 나중가서 마음 식으면 거들떠도 안보고 우연히 사진봐도 내가 왜 그렇게 좋아했지?? 얼빠인 내가 좋아할만큼이었나..?? 맨날 이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근데 지금 내가 좋아하는 남돌은 내 영원한 취향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근데 모르겠다 몇달만 지나면 또 다른 사람한테 빠져있을 것 같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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