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생일 축하해👏🏻💕 떵웅 손편지 써줄줄 몰랐다 진심 이 밤에 눈물나게 만드는 따땃한 강어지라구ㅠㅠ
하성운과 늘 함께 영원히💜💙💛#하성운과_늘함께_1주년#HappyHANEUL1stAnniv pic.twitter.com/EjmaijG2uO
— 하성운 속보계 (@sengun_news) February 7, 2020

인스티즈앱
아버님이 집 마련해주신다고 하는데 예랑이가 아버님께 매월 70만원을 종신토록 드리자고 하셔.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