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올라오는 컨텐츠로만 파고 딱히 뭐 팔게 없었거든 그 날 떡밥이라도 뜨면 와 이게 얼마만의 떡밥이야 라는 느낌정도? 그러다보니까 선이 딱 그어지는 기분이었는데 지금 본진은 팬들이랑 끊임없이 소통해주고 마음도 자주 표현해줘서 똑같은 덕질인데도 그 느낌이 다르더라...일방적인 느낌이 아닌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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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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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진짜 올라오는 컨텐츠로만 파고 딱히 뭐 팔게 없었거든 그 날 떡밥이라도 뜨면 와 이게 얼마만의 떡밥이야 라는 느낌정도? 그러다보니까 선이 딱 그어지는 기분이었는데 지금 본진은 팬들이랑 끊임없이 소통해주고 마음도 자주 표현해줘서 똑같은 덕질인데도 그 느낌이 다르더라...일방적인 느낌이 아닌 기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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