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최애도 그렇고... 아무리 다른 활동으로 얼굴 계속 보고 소식 듣고 해도 팬들에게 해주는 소통이 몇달째 비어버리면 정체성에 혼란와ㅋㅋㅋㅋ.... 특정하기 싫으니까 예로 들면, 드라마만 찍으면 내가 아이돌팬이 아니라 배우/드라마 팬인가라는 생각이 들고, 뮤지컬만 계속하면 뮤덕이 된건가라는 생각이 들고, 예능만 계속 하면 예능인 덕질을 하는건가 싶은 그런거...? 직접적으로 내가 속해있는 그 아이돌 팬덤에게 해주는 말이나 소통이 없으니까 진짜 지치더라,, 그냥 핫플보고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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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