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꿈꾼것같고 아직도 승우와 하루를 함께 보냈다는게 실감이 안나 그리고 현타도 안 와 보통은 오프뛰고 집오면 공허하고 이게 뭔 고생인가 싶어서 우울해지고 그랬는데 승우한테는 정말 너무 즐겁고 커다란 추억을 선물받아서 그저 내 보잘것 없는 하루를 최고로 가치있게 만들어 준 승우에게 너무 고맙고 행복하기만 해 자고 일어나면 내일이 토요일이고 다시 승우 보러 갈 것처럼 아직도 너무 설레고ㅠㅠ 아 몇시간이나 됐다고 또 보고싶다 우리 천사ㅠㅠㅠ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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