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노래들을 내가 직접 이렇게 부르고 '그러면 어떨까'라고 생각해봤는데 그때 약간 '나는 아이돌이 꼭 되어야 하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거 같아요#남도현 pic.twitter.com/LRAgRUbxYl— 남도한정식 (@namdo_hnjs) February 9, 2020 영재였쥐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