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할 때 나 근 3년간 이렇게 큰 함성은 처음 들어봤어요. 소름 돋아가지고 이런 생각했어요. '이 맛에 내가 가수를 하는구나...' 라이트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우주를 좋아하는데 노래를 하다 보면 응원봉 하나하나가 다 별 같아 보여요.요섭이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우리가 여러분들을 비추는 별이 될 테니까 여러분도 저희를 밝게 비추는 별이 돼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라이트.건강하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행복,여러분들의 행복,저희들의 행복도 중요하지만 본인 스스로의 행복을 가장 먼저 챙기는 그런 분들이 됐으면 좋겠네요.아시겠죠? 눈팅을 하다보면 본인 스스로의 자존감을 안 좋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저희를 응원하면서 힐링을 받는다는 글들을 많이 봤는데, 지금 제 눈에 보이는 여러분들은 굉장히 아름다워 보이거든요. 얼마나 멋있습니까. * ㅠㅠ제일 빛나는 두준이 그리고 우리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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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생각하는 외모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