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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80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과장이 아니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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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무슨 이런 영화가 있냐며 욕했는데.. (영화알못)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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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불쾌하다고 느낀 사람들 은근 많더라구 취향 차이지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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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불행포르노 같다고 불쾌하다고 한 사람들도 꽤 많았음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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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기분나빴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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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별로였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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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도 보시고나서 굉장히 불쾌했다고 하시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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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새벽에방에서vod로봤는데 마지막부분에서갑자기 피폐해지는기분이었어 영화관가서안보길잘했다생각했음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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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 개인적으로 왜 인기 많은지 모르겠던 영화 .. 흡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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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봉준호가 이 영화를 보고 불쾌감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했던데 성공한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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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애초에 빈부격차를 보여주기위한 목적도있으니까!그래서 잘만들었다한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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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영화가 성공했다 잘 만들었다 의문에 성공한건가가 아니랔ㅋㅋㅋㅋㅋ 불쾌감을 느끼게 한 것에 대해 성공한건가를 말 한거였엌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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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응 아마 그걸 보여줄려고 만든거니까 불쾌했다면 성공한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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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보다가 뛰쳐나가고 싶은거 기생충이 처음이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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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그렇게 느낄수도 있구나 난 진짜 재밌게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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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불쾌한데 진짜 예술이다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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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 딱 이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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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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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44 마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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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5555 정말 현실이 드러나서 불쾌하다 생각 잘 표현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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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6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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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마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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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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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8888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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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9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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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1010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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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1111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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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1212 딱 이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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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131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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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는 진짜 지루했당 ....... 반전도 놀랍지가 않았고 보다 잤음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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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내 취향은 아님 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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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런 평보고 안봤음 잘만들고 아니고를 떠나 불편하고 불쾌한 감정 강요당하는 영화 안본지 꽤 됐음.. 사는거 힘들어서 영화로도 스트레스받기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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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좀 잔인하고 그랬는데 진짜 내용이 너무 깊고 진짜 신선한 충격이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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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보고 우울하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구 근데도 스토리가 되게 충격적이어서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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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개인적으로 불쾌하긴 했지만 영화자체는 진짜 잘만들었다고 생각해ㅛ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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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보고나서 기분 좀 안좋았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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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너무 불쾌하고 기분 나빴는데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영화 진짜 잘 만들긴 했다면서 나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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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불쾌하고 찝찝한 느낌 있었오...영화는 너무 좋았지만 다시 보고 싶지 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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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근데 어느장면들이 어떻게 다가와서 왜 불쾌하게만든거지 ??불쾌한사람이 많은데 진짜진짜 왜인지궁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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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는 적나라한 모습들이 그렇게 느껴졌어! 사람들은 다들 감추고 싶은 모습들이 있는데 우리 사회의 그런면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서 거북하게 느껴졌던거 같아ㅏ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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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기분이 좀 그랬어.. 그래도 생각이 많아지게하는 영화여서 잘만들었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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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불쾌보단 찝찝했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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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내용 자체가 불쾌하고 복잡해지는 내용이었으 나도 영화보고 집에와서 자려고 누웠는데 계속 생각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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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칼 찌르는거 너무 현실적이라서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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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그렇진 않았는데 되게 어렵다..이런 느낌 받았어..되게 뭔가 딱 대충 보면 쉬운데 몰입해서 보니까 뭔가 어려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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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 불쾌가 의도 된 느낌이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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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불쾌하고 기분 안좋았어 근데 정말 잘만든 영화라고도 생각함.. 영화 끝나고 그 영화에 대해서 그렇게 오랫동안 생각하게 된건 정말 처음이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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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도 되게 찝찝하고 이게 인기가 많다고? 싶었는데 잘만든 영화라니 !! 난 영알못인가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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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헐 왜? 난 오랜만에 잘 만든 한국 영화 나왔다고 생각하고 흥미롭게 봤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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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찝찝하고 그랬는데 이걸 감독이 노린 것 같아서 나만 그렇게 느낀 것도 아니라 영화 자체는 성공할 수밖에 없고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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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찝찝하긴했는데 진짜 끝나고도 여운남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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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영화보고 뭔가 느껴보지 못한 감정으로 나온적이 처음이여서 신기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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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긍정적으로 찝찝했음 영화보고 처음 느껴본 느낌이랔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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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무서워서 눈감고있다가 못 본 장면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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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약간 찝찝,,,? 근데 뭐 취향은 다르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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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두 번 보고 싶지는 않은 영화...? 예술적이지만 불쾌한 느낌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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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영화 보면서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했지만 계속 보고싶다는 생각은 해본적없어... 내가 찝찝하고 허무한영화를 좋아하지않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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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되게 힘들었음 근데 그런 영화들이 있어 진짜 띵작인데 불쾌해서 못보겠는거ㅜㅜ예를 들어 난 혐오스런마츠코의일생 같은것도 그랬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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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안봤어........ 내용 모름... 봐야지 봐야지하다 못봄... 포스터가 조금 무서워서 안보게되더라(쫄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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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취향과 별개로 사회적 메시지랑 작품성은 좋다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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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 그런 찝찝한영화 좋아해서 대만족이었음 내가 본 찝찝한영화중 최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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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잔인하고 무서운 장면에 불쾌하기도 했지만 가장 불쾌했던건 결국 나도 금수저가 아니라는걸 알기 때문에 ...? 나에게도 지하철 냄새가 날 거라는걸 알기 때문에 무거운 현실에 더 마음이 무거웠던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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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불쾌한걸 의도한거 아냐? 난 그래서 대박이다 싶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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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항상 즐겁고 보기좋아야 좋은 영화는 아니니까 .. 나도 찝찝했는데 그걸 의도하고 만든 영화인거 아니까 더 소름끼쳤음 많이 생각하게 되는것같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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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난 영화보고 되게 피폐한? 느낌 들었어 기운 쫙 빠지고 근데 느낌이랑 별개로 잘 만들었다 생각하긴 함 그래도 두번 보고 싶진 않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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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그럴만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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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불쾌했으면 성공한 거 아닝가 영화 의도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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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마자 ㅋㅋ 감독님 의도 맞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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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불쾌했지만 재밌었음ㅋㅋㅋㅋ그래서 두번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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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만 별 느낌 없었나 그냥 재밌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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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와 나도 영화 보면서 헛구역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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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그런 불쾌함을 의도한게 아닐까....난 그런 면에서 꽤 괜찮은 영화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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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불쾌하고 찝찝한 느낌이 감독님 의도 맞아 그리고 보고나서 행복하다 웃기다 재밌다 이런 느낌을 준다는게 좋은영화의 기준이라곤 생각안해. 감독이 주고싶던 메세지를 관객들이 느꼈다면 좋은 영화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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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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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는 치킨을 다 못먹음..진짜 의도대로 된거같아 잘만든영화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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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예술적이었으나 불쾌했고 불쾌했으나 예술적이었음
의도가명확했고 잘만든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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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는 상받는 영화들은 다 내 취향이 아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안목 무슨 일ㅋㅋㅋㅋㅋㅋㅋ 아카데미 감독상 받으시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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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질문을 던지는 영화가 진짜 예술 영화라는 게 일반적이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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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ㄹㅇ...... 근데 그걸 노린게 맞아서ㅋㅋㅋ 그런 느낌내는게 더 어려운거거든 예술이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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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딱 감독 의도에 맞는거 아니야? 그럼 성공한거네..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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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22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도록 만드는 게 봉감독이 바라던 거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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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와 나는 보면서 표현의 방식이나 전개 방식에 놀라면서 와~~ 이걸 이렇게 표현한다니 감탄하면서 봤음.. 영화 보면서 감탄한 건 처음이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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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난 하나도 안불쾌했는데ㅠㅠ....왤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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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222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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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333나도....... 진짜 왤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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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잘 만든 건 진짜 인정 엄청 느꼈는데 사람들이 찝찝하다라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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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도 기분 별로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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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막바지에 눈 좀 가리고 봄 ㅠㅠㅜ 그래도 다 보고 친구랑 진짜 잘만들었다고 칭찬하면서 나왔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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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영화 끝나고 난 다음의 찝찝함이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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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그걸 노린거라..그 특유의 찝찝함을 영화끝나고도 지울 수 없는걸보면 진짜 잘만들었다고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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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 진짜 토할 것 같았음 그와 동시에 봉준호 ㄹㅇ 천재라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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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 불쾌함도 노렸을걸 애초에 재밌으라고 만든 영화는 아니라서
불편했다는 사람들 많을수록 봉감독님 성공한 거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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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는 그냥 징그러워서....끝까지 겨우 봤음ㅜ 엄마아빤 지하실 부분부터 안보시더라 더럽다?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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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ㅇㅈ 다 보고나서 속이 너무 거북햇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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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별생각없었을 사람들에게 충격으로 메세지를 던지는 영화가 효과적이고 의미있는거긴한데 난 평소에 생각이 많은 편이라 효과는 없고 스트레스쪽으로만 과부하가 걸리는 영화종류. 영화로 스트레스 해소하거나 현실도피하는 나같은 타입은 좀 불호하는 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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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영화관에서 심야로 봤는데 빨리 집에 가고싶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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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그럼 잘본거!! 감독의도야 그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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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는 너무 재밌게 봤는데 불쾌함이 남기는게 감독 의도였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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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난 괜찮았는데 그냥 되게 흥미로웠음 잔인한거 잘봐서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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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난 그냥 흥미진진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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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나도 처음에는 이게 뭐냐 별로다 이런 생각 했었는데 점점 곱씹어보니까 와.. 와.. 대박.. 이렇게 되더라고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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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나도 ㅠㅠㅠ 불쾌한 와중에 진짜 잘 만들긴 했네 ㅠ 이랬었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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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근데 봉감독 영화는 항상 불쾌한 거 같아 전반적으로 습하고 축축한 느낌나고ㅋㅋㅋ 그래서 좋아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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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ㄴㄷ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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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보는 내내 울렁거리고 기빠졌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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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난 그냥 지루했음ㅋㅋ예술성 뭐 그런거 난 관심없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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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나도 보다가 견디기 힘들다(?)는 생각 했는데 이 영화는 불쾌함을 느끼게 함이 목적인 것 같아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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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잔인한거 잘봐서 난 대작이다 싶었음
잔인한거 못보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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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불쾌감이나 찝찝함이 남더라도 김독이 전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뚜렷하게 보여진다면 성공한거라 생각함! 근데 쓰니맘 이해감ㅋㅋ나도 어떤 의미가 담긴 영회인지는 알겠지만 뭔가 또 보고싶진않다 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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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잘만든 영화고 명작일만 하지만 또 보고싶진 않았음. 근데 명작인건 맞고..암튼 오묘함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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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잘 만들었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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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불쾌했다면 감독 의도가 잘 전해진 것 같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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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난 재밌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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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불쾌한데 참 잘 만든영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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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나는 예술의 ㅇ도 모르구나... 싶었지.....ㅋㅋㅋㅋ 나는 상업영화의 노예구나 싶었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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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맞아 나도 어릴때부터 무서운거 보면 속 느글거리는게 좀 있었는데 최근들어 뭐 보면서 속 느글거린거 기생충이 처음이야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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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나도 진짜 영화관 중간에 나오고 싶었어... 그 빗속에서 바퀴벌레처럼 이동할때... 근데 원래 내가 이런거 잘 못봐서.. ㅠㅠ 그래도 왜 세계적으로 인기 많도 그런건 알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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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솔직히 이 영화의 의도가 기분좋으라고 만든 영화는 아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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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어제봤는데 불쾌하고 심지어 거기배우들중 몇 사랑의불시착나오잖아 ..어제몰입해서못봤었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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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난 예고만 보고 블랙코미디인줄 알고 기대하면서 봤는데 보고나서 멍찝찝했음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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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난 너무 무서웠엉 ㅠㅜ 불쾌하고 영화 보는내내 긴장되고 멍하고 개인적으로 조커보다 더 심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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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손에 땀나게 한 영화는 처음이었어 스포하나도 못보고 가서 그런가 후반부부터는 계속 몸에 긴장 못풀고 주먹쥐고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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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나도 울렁거렸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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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그날 점심 결국 못 먹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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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보고 나와서 머리도 아프고 너무 찜찜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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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난 마지막에 파티에서 난리날 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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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진짜 잘 만들긴 했는데 기분나쁘고 두번다시 보기는 싫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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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나 본 적은 없는데... 그런 불쾌감 느낀 사람들 진짜 많긴 많더라 근데 그걸 감독이 의도한 거였다니 그저 신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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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느끼는건 자유지 뭐..근데 불쾌하라고 만든 영화라더라..감독의 의도를 관객에게 정확히 표현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는듯.. 그리고 봉준호 감독 영화가 대부분 특유의 불쾌함이 있는데..거기서 말하고자하는 주제가 나오니까..
봉준호 감독영화는 그걸 감수하고 봐야하는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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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원래 이런 영화가 전문가평은 좋은거같음ㅌ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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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나도 되게 불쾌했는데
음...빈부격차 보단 최우식네 가족이 좀 이해가 안 갔음
솔직히 기생하면서 사는 게 좀 한심해보였어
가족 네명이 편의점 알바만 해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굳이 서울에서 살아야 할 필요가 있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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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차라리 그 가족이 뭘 열심히 해보려다가 실패하는 모습을 잘 보여줬다면 가난하면 해도 안되는 구나 뭐 그런걸 느꼈을 것 같은데...
이런 얘기하면 다른 사람들이 대만 카스테라나 뭐 했다고는 하는데 말 뿐이기도 하고 남의 집에 기생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그닥 열심히 살았다는 게 안 다가왔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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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너무 흥미진진했음 5번넘게봤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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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영화가 예측불가능한 장면이 많아서 짱재밌게봤음ㅠ 전개가 예상이 안되는? 처음봤을때 ㄹㅇ 충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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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난 그냥 공포영화였는데 애기가 트라우마 가질만했어..그 장면 계속 생각 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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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는 아들이 케익먹다가 지하실 나오던 아저씨랑 눈 마주친 거 말고는 그냥 영화같았음 불쾌한 것도 모르겠고 천만 넘고 상 받고 나서 영화본거라 그냥 오... 이런 영화가 상 받는구나 감탄하면서 봄 사실 별로 몰입이 안 되는 게 우리 집이 지하실에 사람이 숨어살아도 모를 큰 집도 아니고 온 가족이 정상적으로 밥 벌이를 하고 살아서 누군가에게 기생하고 살 일도 없어서 그냥 남의 일 같았음 아저씨나 해리포터 보는 기분하고 별로 안 다르던뎈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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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아 그 화장실 변기 역류하는 건 좀 비위상했음 처음에 박우식네 집 연출하는 거 하고 바닥 끈적거리는 그런 거... 그리고 아 가진 게 없고 지킬 게 없고 내일이 없으면 그냥 저렇게 밑도 끝도 없는 사기를 칠 용기가 생길까? 랑 조여정은 결혼 전에 어떤 사람이었을까가 궁금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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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감독이 의도한게 그거였을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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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난 그래서 안봤어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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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난 스크린으로만 그 감정을 느끼게 만든 감독이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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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ㅇㅇ 보고나서 소름 돋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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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난 보면서 이게 왜이렇게 유명한거야? 라고 계속 생각하면서 봤는데 어느새 끝나있었음.. ㄹㅇ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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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나도...보면서 속 안좋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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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는 불쾌까진 아니었는데 기분이 이상했음 영화보고 나오는데 나랑 친구뿐만 아니라 걍 사람들이 다 할말을 잃을듯 조용-히 나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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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영화관에서 오랜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음ㅋㅋㅋㅋㅋㅋ마지막부분은 그래도 영화다운 결말이길 바랐지만 현실로 끝나서 더 여운깊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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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어제 ocn에서 살인의 추억 하기전에 기생충 잠깐 캐릭터 인터뷰? 한 거 봤는데 봉준호 감독이 '보고나서 오만생각이 다 들었으면 좋겠다' 라고 인터뷰했더라고 진짜 오만생각이 다 들게 잘만들었다고 생각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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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나도 가난한 사람을 너무 벌레처럼 묘사해서 이게 뭐지 싶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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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걍 가족 까지 끌고와서 인성 운운해서 난리난거임...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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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고 사전모임 볼라고 일어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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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팬으로써 까판만들어 놓고 계정지우는거 진짜 열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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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플타는거 이거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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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뫄뫄의 a논란에 대해 말 크게 얹었는데 a가 아무 문제없었다/날조였다 판명나면1
10:43 l 조회 42
여기서 연기 얘기하면 연기싫어무새 속출해
10:43 l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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