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에 시작해서 친구들 다 대학 갈 때 대학 진학 포기하고 연습실에만 있던 건데 심지어 본가는 대구.. 같이 연습하던 여자 연습생들 다 나가고 슬기랑 둘이서만 남아있었고 ㅠㅠ 아이린이 가장 아팠을 때가 같이 연습하던 연습생들 많이 나갔을 때라고 얘기할 정도였으니.... 원래 가수할 생각 없었고 친구 따라 오디션 본건데 떨어지고 펑펑 울고 내가 가수 하고 싶구나 생각했다고 함 그리고 2년뒤에 연습생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거의 늘 언니였고,, 지금 레벨 멤버들 힘들면 다가가서 다 챙겨주고 자기도 그랬다고 얘기해주던 사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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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