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 그냥 둘 다 너무 귀엽고....병찬이는 병아리 그 자체고..승우 일으켜주는거 설레네....
어제 사진뜨고 다시 뽕차올라서 계속 애기들 보는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승우#최병찬#승우#병찬
— 𝚗𝚎𝚊𝚛&𝚍𝚎𝚊𝚛 (@snowy_snoo) July 8, 2019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중에 누워버린 병찬이 일으켜주려는 승우 ,, 진짜 번쩍 들어올려버리네 🤦🏻♀️ pic.twitter.com/VGuq5yre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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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