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진심 열심히 하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아서 계속 하는 건데
미주주력이라 미주투어만 하고 끝날 거라 믿고 미국 다녀오면 아투 생기고..
심지어 본그룹 투어 일정도 있어서 ㄹㅇ 애 몸 아작날까봐 무섭고...
나를 위해서도, 애를 위해서도 아무리 생각해도 스엠은 어디까지 할지 선을 모른다는 생각이 듬ㅋㅋ.....
적당히만 했으면 한국콘을 잡아도 반가웠을텐데
이제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라... 싶음..
근데 나야 맘에 안들면 보러 안가면 되는데 애는 내가 안간다고 일 안하는 거 아니고.. 결국 다 소화해낼테고..
아.... 진짜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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