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6월에는 어떤 아이가 너무 위태롭게 흔들리는, 톡 치면 자신의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거같은 감정선을 표현한 느낌이고 20년 2월에는 그 아이가 시간이 지나 자신의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텅 빈 공허함을 표현한 느낌이야 근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모든 것을 놓아버렸단 것을 들키지 않으려는 느낌 첫번째 두번째 스타일도 첫번째는 새하얗게 표현하고 두번째는 까맣게 표현해서 더 그렇게 느껴져 어떤미래 노래 하나로 서사 만들기 가능하다.... 내가 글솜씨가 없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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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