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나만의 길을 걸어가 덤덤하게 상처를 딛고 일어나 안대를 낀 채로 My way 난 앞으로 전보단 조금 달리 느껴져도 내 안에 난 그대로 그게 나니 이거 말고도 되게 멋있는 가사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