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3 허니송트립미츄에게 와줘서 고마워 비오브유 💛#비오브유 #BOfYou #김국헌 #송유빈 pic.twitter.com/qbtXT3JRgT— 비오브유 영상봇 (@khyv_archive) February 13, 2020 살짝 그런 느낌은 있엌ㅋㅋㅋㅋㅋㅋ봄에 듣기 좋을거같다 먼가 살랑살랑 간질간질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