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막연히 둘다 잘할거 같았고 옹성우는 장르물 찰떡 얼굴이다가도 연하남 멜로코 찰떡 얼굴인 순간도 있는게 보였고 박지훈은 정통멜로영화 아역 첫사랑이나 학원물 꽃미남 남주 찰떡인데 저 얼굴에 정색하면 싸패도 가능하겠다 싶어서 결론은 둘다 다작해라... 열일해라...
| 이 글은 5년 전 (2020/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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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막연히 둘다 잘할거 같았고 옹성우는 장르물 찰떡 얼굴이다가도 연하남 멜로코 찰떡 얼굴인 순간도 있는게 보였고 박지훈은 정통멜로영화 아역 첫사랑이나 학원물 꽃미남 남주 찰떡인데 저 얼굴에 정색하면 싸패도 가능하겠다 싶어서 결론은 둘다 다작해라... 열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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