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단체 경연 때 뿌앵이 하고 큰방 핫해졌을 때 '2030(혹은 우는 거 좋아하는 변태들..이 위험한 사람들)의 픽이구나' 약간 이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어제 방송 하기 전에 아빠가 막 찬또배기를 최종 진선미 중 하나라고 보고 친구 어머니 픽이 찬또배기라는 얘기 듣고 '오..오...' 했음
우리집 리모컨 주권을 가지고 계신 어머니께서 조금 걸러진 후에, 정리되고 나서 미스터 트롯 시청하신다고 해서(12명? 남으면 그 때부터 보실거래)
어제 맛남 끝나고 봤는데 찬또배기 무대 하더라고.. 뭔가 첫 도입 시작하는 순간 '아, 저래서 그런가' 하고 뭔가 느껴지긴 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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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출 단체로 설레게 했던 연상 메기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