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랑 팀 해서 너무 기뻐요""평생 저희 생각해 주세요" 승연이랑 형준이 둘다 말 너무 예쁘게 해서 보는 내내 몽글몽글 생일 선물로 편지랑 사진 준 동생이랑 그 편지 속 내용 기억하고 있고 사진은 지갑에 간직하고 있는 형 ㅜㅜ.. pic.twitter.com/zX14U6Fgb4— 츄 (@hyeongjunS2) September 21, 2019 얘네 왜 갈라두냐고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