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을 잘 하는게 우선 내 기준 아이돌한테는 본업이 아니고 어차피 안해도 나도 바쁘고 아이돌이 내 실친도 아니고 그냥 덕질이 나한테는 일종의 취미생활이라.. 근데 가끔 같팬덤에 소통하라 뭐 하라 그러는거보면 솔직히 왜 저러나 싶을때도 있고 사람 심리가 하라그러고 그래서 해주면 아이돌 의지가 아니라 괜히 다른사람 요구에 의해서 하는 것 같고.. 그냥 내 성향이 소통이나 그 아이돌한테 목매고 그러지않아서 아이돌도 소통이나 팬들이 해달라는 요구에 목매고 노력하고 그러는게 보이면 오히려 나한테는 팍, 식 포인트가 되는 것 같음. 그런거 보다 그냥 더 본업관련해서 실질적으로 연습이나 노력한다거나 본인이 즐거운거 한다거나 그런게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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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