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가 의사 죽임
> 의사는 죽으면 안 돼!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지, 지금 이렇게 소중한 생명이 n명이나 있는데! 설사 내가 살린 사람이 마피아라 해도! 의사는 죽으면 안 돼
> 의사 살림
마피아가 경찰 죽임
> 경찰은 왜 죽어? 마피아가 총 쏜 거야? 한국은 무기 소지 불법이잖아. 싸우면 경찰이 이길 수 있어, 다시 살려. 그리고 경찰이 뭐야, 민중의 지팡이. 울타리잖아, 지켜야지. 다시 살려
> 그러네. 경찰 없으면 우리 누가 지켜, 살려 살려
경찰이 마피아 확인, 성공함
> 분명 티내지 말랬는데 다음 날 아침 밝자마자 경찰이 마피아 겁나 째려보면서 '쟤 죽여야 돼. 마피아야' '가랏, 이 사회의 악아! 나는 시민들을 너로부터 지킬거야!'
의사가 마피아가 지목한 시민 살림
> 오오- 의사 명의네. 의사 면허 잘 땄네. 그치! 나 명의라니까? 어? 딱! 의사가 공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알지. 그게 이런 곳에서 드러나는 거야, 눈치로 딱. 분위기 읽고
이미 다 봤다..
마피아가 마피아라고 밝혀도 안 믿고 의사가 마피아라고 하고 경찰은 마피아 확인하다가 사회자랑 대화할 듯.. 아, 진짜? 얘야? 오오..
혼파망 혼파망.. 그래, 너네가 즐거우면 됐지. 그대들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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