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예나가 있던 회사 중 한 곳에서 친했던 전 연습생인데 처음 들어가서 적응 못 했을때도 같이 밥도 먹어주고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새벽에 같이 퇴근하고 자기두 위험한데 지하철 개찰구앞까지 데려다주고 진짜 고마웠거든 모두가 불안정한 미래 보면서 힘들게 자기 앞가림만 하는데 이렇게 도와주는것도 너무 감동이기도했어 저번에 프로듀스48 나왔을때도 진짜 응원했고 데뷔한다했을때 나도 엄청 울었다 앞으로 더 대성하고 지금 힘든거 꼭 보상받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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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물은 확실히 비주얼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