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가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안 생각했는데 탈케이돌하니까 그냥 그렇게 밖에 안느껴져 무튼 그 예쁨으로 우린 행복을 얻고 거기서 부가적으로 노래랑 춤을 잘하면 나에게도 행복의 부가적 요소? (객관적으로 못하는 아이돌이 성장하면 일부는 그걸로 성취감이나 행복을 얻기도 하잖아 원래 잘하는 사람이면 역시 뫄뫄~ 하면서 또 좋고) 물론 그 예쁨이 객관적이 아니고 ㅜㅠ 아이돌이야 많고 많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예쁨을 선택해서 걔한테 행복을 얻고 나도 그사람을 아껴주고 갑자기 뭔 지혼자 구구절절 할미 마냥 어디까지나 내 생각ㅇ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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