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다 여기까진 이해하겠는데 뭐 그 때가 흐림이라느니 어떻게 될지 몰라서 어쩌고 이런 거 다 피해자나 그 팬들 입장에서 보면 어이없는 얘기 아닌가 활동은 커녕 소속사에서 나간애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