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대 8년 최애였고 많이 좋아했고 정말 내 시간과 돈을 다 쓴다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내 청춘이였어 근데 결국 이렇게 져버리는 구나 어떻게든 꾸역꾸역 기다려보려고 믿고 그랬는데 헛된 꿈이였고 이제 눈물도 안 날 정도로 너무 지쳐 나도 그냥 이제 손 뗄래 내 인생에 더 시간 쓰고 돈 쓸래 8년이라는 내 시간이 무너져버렸지만 걔를 위해 살았던 건 후회 안 해 다만 나중에 봤을때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종대야 너가 그 누구보다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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