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바랬어 지금까지 니가 원하는대로 다 하고다녔잖아 왜 인생을 니 마음대로만 살려고 그래 탈퇴하나 바랬더니 왜 그걸 또 무시해 아 진짜 내 인생 살면서 누구 좋아한 걸 이만큼이나 후회한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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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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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바랬어 지금까지 니가 원하는대로 다 하고다녔잖아 왜 인생을 니 마음대로만 살려고 그래 탈퇴하나 바랬더니 왜 그걸 또 무시해 아 진짜 내 인생 살면서 누구 좋아한 걸 이만큼이나 후회한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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