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의 영어제목이 My Time이고 그게 정구기의 연생시절부터 지금까지의 감정 연대기를 다룬 곡이라면국가와 국가, 도시와 도시 사이의 시차가 아니라 과거의 정국이와 지금의 정국이 사이의 시차를 말하는 걸까— 꾹타민🍑 (@kooktamin_jk) February 20, 2020 노래 듣기도 전에 눈물 줄줄 난다고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