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올라서 주저 앉고 말았어 결국 길을 잃어버린 걸까 깊이 새겨진 발자국 열심히 널 부르다 웃음 짓고 있어 내가 이제야 알아 행복해지려면 네가 있어야 한다는 걸 너에게 가는 이 길 너를 향한
백현이 하이에나 OST pic.twitter.com/W0sEq4aRNH
— 겨울 (@lovinbaek) February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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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라고 치면 누가 여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