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로 비춰질 땐 세상 착한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세상 영악한 사람들 너무너무 많아... 진짜 티비로 비춰지는 거랑 본모습이랑 너무 다른 사람들이 많음. 그래서 뭔가 복잡미묘한 감정 들고 좀... 내가 괜히 현타옴..... 그리고 이걸 말하고 다니면 난 바로 매장되는 거니 속으로 삭히는 수 밖에 없고 참 기분 묘할 때가 많아ㅠㅠㅠㅠ *썰은 안풀거야 괜히 추측하는 댓글들 생길 거 같애서 그냥 한탄할려고 올린 거니 썰 풀어달라는 댓글은 자제해줘ㅠㅠㅠ ** 일반인들도 양면성이 있다고하는데 그런 단순한 거 말고 그냥 진짜 소름끼치게 다르거나 인성이 진짜 못되먹은 사람들이 많다는 말이야... 막말이나 상식적으로 이해못하는 행위를 하는 등등 *** 내가 어떤 입장이냐면 가끔 기사로 연예인들 각종 사건들 터질때 있잖아? 그걸 실시간으로 항상 본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려나... 그런 것들을 몇십개씩 알고 있는거고... 암튼 완전 답답해 임금님귀는 당나귀 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로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냥 씁쓸하다고... 옆에서 일하면서 난 조용히 지켜만 보고 있어야하니... 대중들은 그 사람의 다른 모습의 사람을 좋아하는 거니 (연예인 전부다 그런다는 게 절대 아님) 이게 참 뭔가 묘한 마음이 들고 그랬어.. 앞으로도 내가 여기서 일할 동안 가까운 지인들한데도 말을 못하니까 이렇게 익명으로 한탄 좀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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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