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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정은 해야돼 회사에서 보정하지 말고 보내라는데 그러면 진짜로 수지가 아닌 이상 날 것으로는 붙는 경우는 진짜 희귀해. 쌩들이 얼굴에 미친듯이 자신 있는 경우 아니면 보정해 근데 얼마큼 하냐면 누가봐도 딱 너인데 머릿속으로 어디 보정했네가 아니라 잘나왔다 하는 정도로만 보정해 나는 피부결과 배경 밝기와 색감만 보정하는 걸 추천해 눈이나 이마 길이 같이 자신의 윤곽을 속이는 짓은 하지마 모공이 너무 잘 보인다. 그러면 거울샷 추천해 어느정도 거리감 있는데 얼굴이 다 보이게. 3번 참고 2. 전면이든 후면이든 일반필터든 상관없는데 그래도 자신 얼굴이 환하게 보이는 정도로만 과하지 않고 적당하게 옵션을 걸고 촬영해 3. 후면으로 찍을 거면 거울샷 추천해 거울을 보면서 찍을 수 있어서 찍으면서 거울로 자신의 어떤 모습이 더 잘보이게 나오는지 알 수 있어. 단, 카메라가 너의 얼굴을 가리는 건 안돼. 무조건 얼굴 다 나와야 돼. 차라리 머리카락으로 볼살을 좀 가리는게 훨 나아 4. 만약 보정을 과하지 않게 했는데도 너무 실제 내 모습보다 진짜 잘 나왔다 그리고 그 사진으로 이메일 합격했다. 현장에서 심사위원님이 실망하면 어쩌지..? 이런 경우는 분명 합격 받고 일주일 이상 뒤에 오라고 하니까 그 동안 살을 빼거나 피부관리 열심히 하고 화장하는 걸 연습해 그렇다고 외모 관리한다고 춤이나 노래를 소홀히 하지 말고 모두들 화이팅 이상 이메일로 10곳이상 붙어본 쌩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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